영국 공군 제트기 훈련 중 추락…조종사 2명 긴급 탈출

2026-09-24 19:36   국제

[앵커]
영국에서는 훈련 중이던 제트기가 추락해 폭발했습니다.

천만다행 조종사 두 명은 긴급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그 긴박했던 순간, 정경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하늘을 날던 제트기가 갑자기 요동칩니다.

불꽃이 튀더니 조종사 두 명이 낙하산을 펴고 긴급 탈출합니다.

굉음을 내뿜으며 수직 낙하합니다.

[현장음]
"어떡해!"

영국 북웨일스 앵글시에서 훈련 중이던 공군의 제트기가 추락해 폭발했습니다.

탈출한 두 조종사는 경미한 부상으로 치료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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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소형 차량이 빠른 속도로 달리더니 어딘가에 부딪혀 멈춰 섭니다.

이스라엘 국경 인근 검문소에 팔레스타인 주민이 탄 차량이 돌진한 겁니다.

이 사고로 검문소에 예비군 근무 중이던 주미 이스라엘 대사의 아들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운전자는 현장에 있던 보안군에 의해 즉각 사살됐습니다.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는 즉각 성명을 내고 이번 공격을 "영웅적인 작전"이라고 찬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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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 한 마리가 흰색 차량을 향해 달려갑니다.

직접 차를 운전해 사파리를 즐기던 차량 운전석을 수차례 들이받습니다.

차량은 코뿔소를 피해 출발을 시도해보지만 코뿔소는 그 뒤를 따라갑니다.

이 코뿔소는 멸종위기에 처한 검은 코뿔소로 부상을 입은 관람객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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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기다란 무언가를 들고 다른 남성을 향해 접근합니다.

긴 물체는 끝 부분에 칼날이 달린 목발로 알려졌습니다.

목발로 찌르고 피해 남성이 쓰러지자 공격한 남성은 현장을 벗어납니다.

피해 남성은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습니다.

두 남성은 거리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몸싸움으로 번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도주한 남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정경은입니다.

영상편집: 이승은

정경은 기자 gang@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