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 미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여성 사형수 크리스타 게일 파이크의 독극물주사 사형집행을 옆방에서 참관입회했던 기자단이 집행 실패 및 중지 후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