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치마 빨려 들어가 참변…순창 방앗간서 60대 여성 사망 [자막뉴스]

2026-10-07 10:51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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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일) 오후 전북 순창의 한 방앗간에서 60대 여성 업주가 숨졌습니다.

업주는 고추를 빻던 중 고추씨 분리기 벨트에 앞치마가 빨려 들어가 가슴 부위가 압착된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