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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 ‘총살 집행’ 승인…2차 세계대전 후 처음 [자막뉴스]
2026-10-07 12:10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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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전 육군 소령 '니달 하산'에 대한 총살형을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AP에 따르면, 미 육군 장관 대행 애덤 텔은 니달 하산에 대한 총살형을 오는 12월 3일 텍사스주 포트 후드에서 집행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육군 정신과 의사인 하산은 군인들이 검진을 받고 있던 의료 건물에 들어가 알라후 아크바르(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치며 권총을 난사해, 13명이 사망했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