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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했으면 SNS 폐쇄” ‘얼짱’ 학원강사, 악플에 초강수 [자막뉴스]
2026-11-05 15:26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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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치동 학원가에서 국어강사로 활동하며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안승연 씨가 자신에 대한 성형 의혹 등을 제기하는 악성 댓글이 잇따르자 "병원에 가서 인증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씨는 SNS를 통해 "저도 사람이고 댓글 다 보는데 억울한 건 말을 하겠다"며 "안면윤곽 수술이든 턱을 깎든 했다면 제가 진짜 모든 SNS를 없애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병원에 가서 인증을 받겠다고도 했는데요.
안 씨는 "부모님도 보신다"며 추측성 외모 비난을 삼가달라고 했습니다.
2019학년도 수능에서 전 과목 1등급을 받은 안 씨는 수려한 외모로 유튜브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