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식만 참석하는 새정치, 이후 계획 백지상태

2014-08-31 00:00   정치,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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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기국회가 100일간 일정으로 내일부터 시작되지만 세월호특별법을 둘러싼 여야 대치로 출발부터 순탄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의도 24시' 동아일보 정치부 조수진 차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