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공개] 박지원 “안철수-유승민 후보 단일화 위해 탈당 결심했었다”
외부자들 2017-08-08 23:24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동영상faq

박지원 전 대표는 최근 정계에 불고 있는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정책 연대설’ 바람에 대해
“정책 연대는 현실적으로 안 된다”며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표했다.
더불어 지난 대선에서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과
안철수-유승민 후보 단일화를 도모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 공개했다.
박지원 전 대표는 안철수 후보의 당선을 위해
고심 끝에 “탈당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유승민 후보의 완강한 태도에 결국 단일화가 무산됐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채널A [외부자들] 매주(화) 밤 11시 방송




 
오늘의 날씨 [날씨]전국 대부분 ‘한파특보’…낮에도 칼바람 계속
지역별 채널번호 경기 구리/하남/여주 Ch. 17
채널A 대표전화번호 02)2020-3100
공지사항 +
(주)채널에이 대표이사: 김재호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 (03187) 대표전화: (02)2020-3114 시청자상담실: (02)2020-3100
사업자등록번호: 101-86-62787 부가통신사업신고: 022357호 통신판매업신고: 제2012-서울종로-0195호
이동 이동
[최초 공개] 박지원 “안철수-유승민 후보 단일화 위해 탈당 결심했었다”
[최초 공개] 박지원 “안철수-유승민 후보 단일화 위해 탈당 결심했었다”  
<p></p> <center><div id="video_0" class=""></div><script>video_player('video_0','000000464842');</script></center> <div>박지원 전 대표는 최근 정계에 불고 있는 <br>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정책 연대설’ 바람에 대해<br>“정책 연대는 현실적으로 안 된다”며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표했다. <br>더불어 지난 대선에서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과 <br>안철수-유승민 후보 단일화를 도모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 공개했다. <br>박지원 전 대표는 안철수 후보의 당선을 위해 <br>고심 끝에 “탈당하겠다”고 선언했지만 <br>유승민 후보의 완강한 태도에 결국 단일화가 무산됐다고 밝혀 <br>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br><br>채널A [외부자들] 매주(화) 밤 11시 방송<br></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