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내년엔 더 젊어집니다” 라인업 공개

2017-11-10 20:03   문화,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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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가 매체설명회를 열고 내년도 새 프로그램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채널A는 기업 마케팅 담당자 등 350여명을 초청해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2’와 '도시어부 시즌2’, 그리고 드라마 '열두밤’과 '오후 3시의 연인’ 등 내년도 신규 프로그램 계획을 밝혔습니다.

방송인 신동엽의 사회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김재호 채널A 사장과 윤정화 제작본부장 등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김재호 사장은 "앞으로 더욱 도전적이고 젊은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