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낚싯배 사고에 해경 여전히 ‘허둥지둥’
2017-12-06 10:45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고속단정, 민간어선과 묶여 있어 출동 늦어
해경 "이번 기회에 전용 선착장 만들겠다"
영흥도 해경 고속단정, 야간항법장치도 없어
해경, 고속단정 출동 지연 인정
'낚싯배 추돌사고' 실종자 2명 모두 수습
'낚싯배 추돌사고' 생존자 7명·사망자 15명
위도·경도 묻던 세월호 때와 달라진 게 없다?
에어포켓 생존자 3명, 약 3시간 만에 극적 구조
※자세한 내용은 뉴스A LIV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