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정은 위원장이 신년사를 통해 언제든 트럼프 대통령과 마주앉을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상응조치가 없다면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2. 문재인 정부가 나라빚을 일부러 갚지 않으려 했다고 주장한 신재민 전 사무관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SNS 대화 내용을
추가 공개했습니다. 기자회견도 예고했습니다.
3. 동아일보 신년 여론조사에서 국민 60% 이상이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이 잘못됐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20대, 영남, 자영업자 이른바 '이영자' 층에서 부정 평가가 많았습니다.
4.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의사가 숨졌습니다. 대책이 절실하지만 '진료실 폭행' 방지 법안은 수개월 째 국회에 계류 중입니다.
5. 선착장에 있던 차량이 바다에 추락해 4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이 여성은 남편과 함께 새해 해돋이를 보기 위해 전남 여수의 섬을 찾았다 사고를 당했습니다.
6.‘은막의 스타’와 피아니스트, 세기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백건우-윤정희 부부를 파리에서 만나 첫 만남과 비밀 동거, 앞으로의 삶에 대한 얘기를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