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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토리] 이준석 vs 신지예, 청년 정치인 디스배틀
2019-01-08 17:1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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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카콜라, 알릴레오만큼이나 핫한 두 청년 정치인이 있다.
지난 11월부터 '이수역 폭행 사건'을 시작으로 우리 사회의 뜨거운 현안에 대한
극과 극 주장으로 이상한 케미를 펼치는 이준석, 신지예가 그 주인공.
최근 이준석이 2019년 '워마드'를 폐쇄하겠다고 하자
워마드보단 '사회 문제'에 더 집중하라며 그를 저격했고 며칠 동안 SNS로 설전으로 벌이고 있다.
앞으로도 기성세대와는 차별된 청년만의 솔직하고 신선한 관점을 선보이길 바랍니다.
채널A디지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