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뉴스A 라이브 주요뉴스

2022-03-21 12:08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점심시간을 알찬 정보로 가득 채워드리는 뉴스A라이브 황순욱입니다.

저희가 준비한 소식으로 오늘도 힘차게 문을 열겠습니다.

1.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경제 6단체장들과 도시락 오찬 회동으로 첫 공식 만남을 갖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 내내 '패싱' 당했던 전경련도 참석했습니다. 윤 당선인의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구상에 따라 규제 완화와 투자 활성화 논의가 오갈 것으로 보입니다.

2. 정부가 오늘부터 사적모임 가능 인원을 기존 6명에서 8명까지로 확대하고,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은 종전대로 오후 11시까지로 유지합니다. 이 같은 조치는 4월 3일 밤 12시까지 2주간 적용됩니다. 해외 입국자는 오늘부터 자가격리 의무가 사라졌습니다.

3.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을 국방부 청사로 이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청와대는 대통령기록실로 바꾸고 5월 10일부터 국민들께 개방하는 안을 구상 중입니다. 윤 당선인은 민주당이 주장하는 용산 이전 비용 1조원 설에 대해서는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4. 대통령 선거 패배 후 국회에서 거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키를 잡을 새 원내대표가 오는 24일 선출됩니다. 이번 원내대표 선거는 친이재명·친이낙연·친정세균계 3파전 양상이 점쳐진 가운데 민주당은 계파 대리전으로 번지지 않도록 경선을 관리하는 데 부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