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일베’ 논란 확산…정조준한 김남국

2022-08-12 13:10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김남국 "살다 살다 처음 듣는 해명" (어제)
김남국 "누가 설득력 있는 해명으로 생각할까" (어제)
박민영 "어려운 가정사 겪은 동생이 작성" <SBS>

※자세한 내용은 뉴스A 라이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