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취임 첫 광복절 경축사…취임사처럼 ‘자유’ 강조

2022-08-15 12:21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윤 대통령, 취임사 이어 경축사 키워드도 '자유'
반성 없는 경축사?… 당 내홍·인사 언급 없어
윤 대통령, '국내 정치' 대신 '민생 문제' 메시지

※자세한 내용은 뉴스A 라이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