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 구속영장 기각으로 풀려난 지 닷새 만에 또다시 같은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남경필 전 경기지사 장남 남모 씨가 1일 오후 영장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사진출처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