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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의 마침표]빛 바랜 중꺾마
2024-02-14 19:49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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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4강, 따지고 보면 나쁜 성적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팬들의 비난이 거셉니다.
왜일까요?
감독은 번뜩이는 전술은 커녕 팀웍조차 관리하지 못했고, 선수는 경기 전 내부 몸싸움으로 64년 만의 우승기회를 차버렸습니다.
월드컵 16강에 국민이 열광한 이유, 성적 때문? 아니었죠.
끝까지 최선을 다한 대표팀의 '중꺾마' 정신이었죠.
그 '꺾이지 않던 마음.' 마음은 어디로 갔습니까.
마침표 찍겠습니다.
[빛 바랜 중꺾마.]
뉴스A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 ditto@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