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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日 대신 韓 택한 허미미 “할머니! 내가 땄어!”
2024-07-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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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 국가대표를 선택한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21·경북체육회)가 2024 파리올림픽 유도 57㎏급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는데요. 그 소감은 어떤지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