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유도 은메달 허미미 인터뷰 중 비둘기를 보자…

2024-07-30 10:31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 국가대표를 선택한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21·경북체육회)가 2024 파리올림픽 유도 57㎏급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는데요. 강할 것 같은 허 선수는 그 소감을 듣는 현장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