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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이해인 재심 기각…2026 동계올림픽 출전 어려워
2024-08-30 14:38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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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선수와 연인관계였기 때문에 성추행 징계는 부당하다'는 피겨 스케이팅 이해인의 주장이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재심에서 기각됐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