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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상장 대가로 뒷돈 혐의 성유리 남편…결국 법정 구속 [자막뉴스]
2024-12-26 17:26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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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핑클의 멤버 성유리의 남편이자 프로골퍼 안성현이 가상자산(코인) 상장을 대가로 수십억 원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