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모두 안고 가려 했는데 안 되겠다” [자막뉴스]

2025-02-13 11:10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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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수감된 명태균 씨가 어제(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홍준표 서울시장을 직격했습니다.

"보수를 위해 모든 것을 안고 가려고 했지만, 이렇게 된 이상 참지 않겠다"며 두 사람을 향해 "명태균 특검법에 찬성 의사를 밝히라"고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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