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비닐하우스 화재…40분 만에 꺼져

2025-02-22 09:13   사회

 경북소방본부

어제 오후 5시 2분쯤 경북 안동시 와룡면 주하리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가 일부 타고 콤바인 등 농기계가 소실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수기 모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대욱 기자 aliv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