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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도에 건조한 날씨…강풍에 체감온도 ‘뚝’
2025-02-22 09:46 날씨,사회
22일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져 평년보다 춥고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특히 중부지방과 전남 동부,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최저 -7~2도, 최고 5~1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2~-1도, 낮 최고 기온은 0~7도가 되겠습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도, 춘천 -10도, 강릉 -4도, 대전 -6도, 대구 -4도, 전주 -4도, 광주 -3도, 부산 -3도, 제주 2도입니다.
최고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0도, 춘천 4도, 강릉 6도, 대전 4도, 대구 5도, 전주 3도, 광주 3도, 부산 7도, 제주 6도로 예상됩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집니다.
바람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시속 55㎞ 내외(산지 시속 70㎞)로 강하게 부는 곳이 많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를 조심해야 합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내륙, 전남동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