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 진단’ 프란치스코 교황, 한 때 위중…호흡곤란 겪기도

2025-02-23 17:54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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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혈까지 받았지만 어제보다 병세 더 나빠져
교황 병세 위중…폐렴→패혈증 번질 위험도
프란치스코 교황, 첫 남미 출신 교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