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방콕서 혼자 무너진 33층 건물…中 시공사 조사한다 [자막뉴스]
2025-03-31 14:53 국제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미얀마에서 발생한 7.7 강진으로 태국 방콕에서 건설 중이던 33층 빌딩이 붕괴한 사고와 관련해 태국 정부가 중국 시공사에 대한 조사를 착수했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