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대변인 “日 간섭, 분쇄할 역량 있다” [현장영상]

2025-11-12 14:50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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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집단 자위권 행사 관련 발언으로 신경전을 벌이는 가운데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현지시간 10일 브리핑을 통해 "일본의 중국 내정에 대한 심각한 간섭"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