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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측 “강도 침입에 나나 모녀 부상…모친은 의식 잃어”
2025-11-15 16:26 사회
사진=뉴시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와 그의 모친이 경기 구리시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오늘(15일) 입장문을 내고 “강도의 공격으로 나나의 어머니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의식을 잃는 상황을 겪었다”며 “나나 역시 위기 상황을 벗어나는 과정에서 신체적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재 두 분 모두 치료와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은 수사 중인 사안으로 공개가 어려우며, 수사기관의 발표에 따를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이현수 기자 soof@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