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인류, 몇천 년 고민 끝 사법 제도 만들어…법관을 뭘로 보고” [현장영상]

2025-12-10 11:06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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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심리로 열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공판이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지 판사는 "인류가 몇천 년 동안 고민한 끝에 사법 제도를 만들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왜 그랬는지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