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가 짧아서” 변론 질질 끌어…尹 내란우두머리 구형 연기

2026-01-10 18:1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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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측 "혀가 짧아서" 변론 질질 끌어
지귀연, 특검-변호인 충돌에 "징징대지 마"
노골적 지연… 尹 내란우두머리 구형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