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8일 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하원 본회의 도중 "김영옥 누나,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진행을 맡은 블레이커 무어 공화당 하원의원이 같은 당 영 김 의원에게 이 같이 부른 건데요.
지난 6일 별세한 공화당 7선 더그 라말파 의원을 추모하는 발언을 하면서 김 의원이 "더그는 내 한국 이름 '김영옥'으로 나를 불러준 유일한 연방 하원의원이었다"고 말하자 무어 의원이 한국어로 인사를 건넨 것입니다.
진행을 맡은 블레이커 무어 공화당 하원의원이 같은 당 영 김 의원에게 이 같이 부른 건데요.
지난 6일 별세한 공화당 7선 더그 라말파 의원을 추모하는 발언을 하면서 김 의원이 "더그는 내 한국 이름 '김영옥'으로 나를 불러준 유일한 연방 하원의원이었다"고 말하자 무어 의원이 한국어로 인사를 건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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