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국내 12번째 남자 소프트테니스팀 창단

2026-01-13 13:59   스포츠

제주시청이 남자 소프트테니스팀을 창단했습니다.

제주시청은 13일 제주시청 본관에서 김완근 시장, 최기장 제주시체육회장, 장한섭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실무 부회장, 송기택 제주도소프트테니스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열었습니다.

국내 12번째 남자 실업팀이 된 제주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은 32년째 제주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고 있는 여동필 감독과 선수 채종현, 김연제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정인선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회장은 “올해 제주도에서 전국체육대회가 개최되는 만큼 제주시청팀이 신축되는 소프트테니스 경기장의 좋은 환경과 함께 국내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라고 축사를 보냈습니다.


장치혁 기자 jangta@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