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김계리 “문형배, 헌재 평의 왜곡…尹 파면이 무용담인양 기사화” [현장영상]
2026-01-13 15:23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공판이 오늘(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 김계리 변호사는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평의 결과를 왜곡했다"며 1심 재판의 근거로 헌법재판소 결정문을 쓸 수 없다고 주장했는데요.
이어 김 변호사는 "(문형배 전 대행이) 탄핵 선고 이후 대외활동을 하면서 윤 대통령 파면이 무용담인양 기사화됐다"며 "파면 선고 재판관으로서 부적절한 처사"라고 말했습니다.
또 선고 기일을 미루며 만장일치 동의를 설득한 것을 두고서도 "황당한 짓"이라며 "그런 짓을 태연하게 만천하에 떠벌렸다. 권한대행의 권한을 남용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