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음주운전, 4번이었다…집행유예 기간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자막뉴스]

2026-01-21 09:4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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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임성근 씨의 음주운전을 고백한 가운데, 적발 횟수가 당초 밝힌 3회가 아닌 4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원 등을 통해 임 씨의 판결문을 확인한 결과 그는 1999년 9월 21일 음주운전으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시 임 씨는 부인 소유의 오토바이를 몰았던 것으로 나타났고 이 사건으로 37일간 구금되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