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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다섯 가족 살았는데 한 사람보다 전기·가스 적게 써” [현장영상]
2026-01-23 19:17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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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오늘(23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김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전력, 가스 사용량을 토대로 이 후보자에게 "한 사람이 살 때보다 다섯 사람이 살 때 전기, 가스를 덜 썼다"며 위장전입 의혹을 제기했는데요.
이 후보자는 "(전기는) 그냥 새벽에 들어가서 새벽에 잠만 자고 나오는 경우는 다르다"고 말했고, 가스 사용량에 대해서는 "취사를 안하면 그렇다"고 했는데요.
임이자 재경위원장은 "김영환 의원의 가설이 훨씬 더 신빙성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꼬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