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시신 인천공항 도착…오늘부터 5일 간 기관·사회장

2026-01-27 07:42   정치

 이해찬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의 시신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되고 있다. 뉴스1

25일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시신이 27일 오전 6시 52분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현장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민석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등이 나와 시신 운구를 영접했습니다.

장례는 이날부터 31일까지 5일 간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집니다. 국가나 공공기관 단체 등 기관이 주관해 치르는 장례인 기관장과 사회 각계가 주관해 치르는 사회장을 겸하는 방식입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입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