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김종석의 오프닝]영끌해 수도권 6만 가구 공급
2026-01-29 21:04 경제,정치,문화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오늘도 뉴스A 시티 라이브가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환영합니다.
김종석의 오프닝 오늘은 이렇게 시작하겠습니다.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죠.
일단 제일 눈에 띄는 건 영끌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 공급 대책을 내놨습니다.
나라 땅 유휴 부지, 그리고 노후 청사 등을 탈탈 털어서 수도권에 6만 가구를 짓기로 했습니다.
잠시 뒤 전문가와 함께 1.29 공급대책 집중 분석해보겠습니다.
다음은 빨간날 올해 7월 17일엔 뜻밖에 쉼표를 찍어도 될 것 같습니다.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로 지정됩니다.
이게 18년 만이네요.
거대한 수레. 이재명 대통령의 쓴소리입니다.
현대차 노조가 로봇이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AI 로봇을 거부하니까 거대한 수레를 피할 수 없다고 한 겁니다.
첨단기술 대전환이다, 방법을 찾아보자고도 했어요.
그리고 나라 밖에서 벌어진 우리 얘기죠.
KH 컬렉션. 이건희 회장의 기증 문화재를 처음으로 해외에 전시하는데 이재용 회장을 비롯한 삼성 일가 총출동했습니다.
민간 외교관 역할이죠. 잠시 뒤에 자세히 짚어볼까요.
그리고 “돌아옵니다” 한동훈 전 대표가 결국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했습니다.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라 반드시 돌아올 것이라고 했는데, 국민의힘은 지방선거 넉 달 앞두고 사실상 내전 상태가 됐습니다.
이제 제가 자리를 옮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