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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서·우체국 부지까지 ‘영끌’해 6만 가구 공급한다지만…
2026-01-29 21:08 정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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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요지에 '6만 가구' 공급 계획
판교신도시 2배·여의도 1.7배 규모
"방향성은 맞아… 실행력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