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명태균 측, 1심 무죄에 “민주당 조작이란 의심 짙게 들게끔 하는 판결” [현장영상]
2026-02-05 16:48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공천 거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받았습니다.
오늘(5일) 오후 창원지방법원에서 선고를 듣고 나온 명 씨는 "정치 쪽에 들어와서 많은 사람을 도와줬는데 정신 차리고 제대로 했으면 이런 일이 안 벌어졌을 것"이라며 "앞으로는 신중하게 살아가겠다"고 했는데요.
명 씨를 변호하고 있는 남상권 변호사는 "명태균 게이트가 민주당의 조작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짙게 들게끔 하는 그런 판결이었다고 우리는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