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이어 김종혁도 제명…윤리위로 번진 국민의힘 내홍?

2026-02-09 17:01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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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친한계' 김종혁 제명 확정
김종혁 "참 애쓴다 싶어 실소"
윤리위로 번진 내홍…배현진·고성국 징계 절차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