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김종혁 제명…다음은 배현진?

2026-02-09 21:2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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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사유 "한동훈 제명 반대 서명 주도"
장동혁 찾아간 배현진 "대표 뜻 뭔가"
배현진, 장동혁에 "본때 보여주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