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장동혁, 계엄 찬반 다 잡으려 과욕부리다 지지율 하락” [현장영상]

2026-02-10 10:56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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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10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오 시장은 "장동혁 지도부의 과욕이 빚는 부작용"이라고 지적했는데요.

이어 "양립할 수 없는 두 개의 가치를 함께 보듬어 선거를 치르겠다는 것"이라며 "본질적으로 계엄을 바라보는 시각의 상반된 차이를 어떻게든 모두 다 잃고 싶지 않다는 과욕"이라고 말했습니다.

"말로만 탈윤, 절윤한다고 해서 국민들이 믿을 수는 없는 것"이라며 윤어게인 세력과의 절연 실천을 재차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