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장동혁 찾아가 “본때를 보여주려는 건가”

2026-02-10 12:21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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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도부, '친한계' 김종혁 제명 확정
한동훈 이어 김종혁도 제명… 친한계 "숙청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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