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기로 강선우, 與 의원들에 친전

2026-02-10 17:00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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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모든 것이 저의 부덕이고 불찰"
강선우 "1억은 제 정치 생명 걸 가치 없어"
'불체포특권' 강선우 국회 체포동의안 절차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