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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이태원 단독주택, 전 소속사에 가압류 [자막뉴스]
2026-02-13 17:0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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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의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황정음 소유의 이태원 고급 단독주택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가압류 청구 금액은 2억 8200만 원으로,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차에 성실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언론에 밝혔는데요.
황정음은 앞서 1인 기획사 활동 과정에서 공금 횡령 혐의가 인정돼 지난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황정음은 어제(12일)는 자신의 SNS에 아이 장난감을 무료로 나눔한다는 글을 올렸다가, 널브러진 장난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SNS에 퍼지면서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