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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영하권 뚝…황사·미세먼지 ‘매우 나쁨’
2026-02-23 07:54 사회
황사의 영향으로 서울에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마스크를 쓴 관광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23일은 황사의 영향 속에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3~13도로 관측됩니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수원 -3도, 춘천 -6도, 강릉 0도, 대전 -2도, 전주 -2도, 광주 -1도, 대구 -1도, 부산 3도, 제주 4도입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기상청은 강풍과 낮은 기온으로 인한 시설물 관리와 건강관리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날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23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오전 '매우 나쁨', 오후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