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이진관 기피신청…“불공정한 재판받을 염려” [현장영상]

2026-02-23 09:51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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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가 지난 19일 재판부 기피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0일 재판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불공정한 재판을 받을 염려가 있다는 이유"라고 설명했는데요.

최 전 부총리 재판은 기피신청에 대한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 중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