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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국민의힘 행안위원 누구도 부정선거 믿지 않는다” [현장영상]
2026-02-23 14:1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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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오늘(2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투표법 개정안 처리에 반대하며 "국민의힘 행안위원 중 부정선거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국민투표의 사전투표 절차로 인해 부정선거 가능성을 의심하며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법안 처리에 협조하지 않는 게 아니냐고 지적했는데요.
서 의원은 "동료의원을 그런 식으로 음해하지 말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서 의원은 "지금 당장에 국민투표를 붙여야 될 사안이 없지 않느냐"며 "쟁점 사안도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국민투표법 개정 심의가 되겠느냐"고 항의했습니다.
하지만 신정훈 행안위원장이 전체회의 회부를 강행하면서 국민의힘 위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국민투표법 개정안은 통과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