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예금 가압류를 신청했습니다.
민 대표는 오늘(23일) 자신의 SNS에 "예금 계좌 압류 신청"이라며 서류를 공개했습니다.
해당 서류는 주식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예금 계좌 압류를 신청한 접수 증명서로 "위 사건에 관하여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신청서가 2026년 2월 20일 자로 접수됐음을 증명한다"고 적혀있었습니다.
관련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민 대표는 오늘(23일) 자신의 SNS에 "예금 계좌 압류 신청"이라며 서류를 공개했습니다.
해당 서류는 주식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예금 계좌 압류를 신청한 접수 증명서로 "위 사건에 관하여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신청서가 2026년 2월 20일 자로 접수됐음을 증명한다"고 적혀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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