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미국·이란 전쟁 중 중동에 체류하는 임직원과 가족에 격려 선물을 보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제안으로 가족당 500만 원 상당의 격려품이 전달됐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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