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뉴시스
이 남성은 망치로 가게 창문과 진열장을 깨고 귀금속을 챙겨 도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성이 귀금속을 훔치는 데엔 1분도 채 걸리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행 이후 남성은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 등을 확인해 남성의 도주 경로를 파악하는 등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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